- +Photo。
- 2007/10/05 00:14
제 얼음집엔 제 사진이 없군요.(얼마전에 한장 올리긴 했지만 얼굴은 잘 안나와 있..)그래서 올려봅니다.
...........랄까 오늘입니다.분명 집에선 저렇게 입어도 괜찮았었는데..학교로 넘어가니 더워 죽을뻔 했습니다. ;ㅁ;그래도 챙길건 챙긴다고, 시내 모닝글로리가 대박 30%세일 한다길레 냉큼 달려가서 몇가지 테러해왔습죠.기분좋아서 햄버거도 사먹구요.하지만 덥다는거 ;ㅁ;
- +나에 대한 100제
- 2007/08/26 20:55
자유롭게, 부드럽게, 그렇지만 확실하게 자신을 세겨나가라.* * *김서운정말로 서운한 이름. 그게 바로 나였다.어렸을 적. 정말로 몸도 머리도 마음도 작았을 적에 친구들의 주된 놀림감이였던 내 이름으로 인해 싸우기도 몇번. 아버지를 원망하기도 몇번. 서러움을 견뎌내고 일어서기 위해 발버둥치던 것도 몇번있었다.초등학교 어느 수업시간, 숙제로 자신의 이름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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